11개월간 일당 받아온 진보당 대표
진보당 장지화 공동대표가 공사장에서 일하는 척하며 일당을 받았다. 장씨는 어떻게 공사현장에 이름을 올리고 일당을 받았는지, 어떤 활동을 했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장씨는 공사장에서 물러난 뒤에도 일당을 반납하거나 사과하지 않았다. 11개월간 일당 받아온 진보당 대표 진보당 장지화 공동대표는 수도권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현장팀장’으로 일하면서 지난 11개월 동안 37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장씨는 2022년 5월부터 2023년 3월까지 민주노총 산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