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 입덧 변화 일기] 자궁 용종 출혈혈 난 날 용종 제거/임신 4주차~13주차

나는 특히 입덧이 심한 편인 것 같아.출산 전까지 입덧을 하는 임신부이고 매일 변기를 잡고 물을 마셔도 토하는 임신부까지 무척 고생하는 임신부도 많은데, 나도 임신 4주차부터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했고, 6주차부터는 무기력은 물론 두통이 함께 찾아오니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다.

나는 특히 입덧이 심한 편인 것 같아.출산 전까지 입덧을 하는 임신부이고 매일 변기를 잡고 물을 마셔도 토하는 임신부까지 무척 고생하는 임신부도 많은데, 나도 임신 4주차부터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했고, 6주차부터는 무기력은 물론 두통이 함께 찾아오니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다.

초음파 검사로 진주를 확인하고 심장 박동도 확인한 날.임신 6주차에 처음 병원에 가서 이미 입덧이 시작됐는데 12주 전까지만 해도 약은 먹지 않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입덧약은 처방되지 않았고, 2주 동안 정말 고생했다(울)호르몬 변화 때문인지 원래 눈물이 많은데 몸 변화로 감정 변화까지 심해져서 그냥 힘들고 지치고 눈물이 줄줄 나왔다.워낙 임신 초기라 아직 주위에 임신 소식도 없는 탓에 축하의 소리는 듣지 못하고 몸은 힘들고 두통은 심해졌고, 밤에도 깨서 아침에는 담즙까지 토해버렸다……눈물만 나던 날들이었다(´;ω;`)

초음파 검사로 진주를 확인하고 심장 박동도 확인한 날.임신 6주차에 처음 병원에 가서 이미 입덧이 시작됐는데 12주 전까지만 해도 약은 먹지 않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입덧약은 처방되지 않았고, 2주 동안 정말 고생했다(울)호르몬 변화 때문인지 원래 눈물이 많은데 몸 변화로 감정 변화까지 심해져서 그냥 힘들고 지치고 눈물이 줄줄 나왔다.워낙 임신 초기라 아직 주위에 임신 소식도 없는 탓에 축하의 소리는 듣지 못하고 몸은 힘들고 두통은 심해졌고, 밤에도 깨서 아침에는 담즙까지 토해버렸다……눈물만 나던 날들이었다(´;ω;`)

건강한 진주의 심장 소리도 듣고 0.3cm이던 진주가 2.1cm로 성장한 모습도 봤어!결국 임신 8주 만에 FDA에서 A등급으로 지정한 임산부 복용 가능한 안정된 입덧 약이라는 의사의 말에 10일 분의 입덧 약을 처방 받고 다행히 입덧 약은 효과가 좋았다.내가 약의 힘!?이 잘 받았는지, 밥을 먹기 전에 흔들림도 사라지고 토하는 횟수나 양이 확실히 줄었다.그리고 3주 후에 1차 기형아 검사를 하러 가는 날이었지만 매일 공복에 입덧 약을 2알 먹고 효과가 좋고 다음날 아침 1알씩 줄이고 갔지만, 결국 입덧 약은 다 팔리고 입덧 약을 먹지 않으면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일삼는 것은 기본이고 먹은 것은 소화 하나도 못하고 그대로 내쉬고 다시 두통까지 했다엄마 카페에 알아보니 모두 입덧의 약을 줄이고 끊으면 더 증세가 심해졌다는 글을 보고 TT한주일 정말 고생하고 13주째에는 입덧 약을 많이 처방 받고( 그래도 입덧 약이 또한 높은…)건강한 진주 심장소리도 듣고 0.3cm이던 진주가 2.1cm로 성장한 모습도 봤다!결국 임신 8주차 FDA에서 A등급으로 지정한 임신부 복용 가능한 안정된 입덧약이라는 의사의 말에 열흘치 입덧약을 처방받았고 다행히 입덧약은 효과가 좋았다.내가 약의 힘!?이 잘 받았는지 밥을 먹기 전 흔들림도 사라지고 토하는 횟수나 양이 확연히 줄었다.그리고 3주 후에 1차 기형아 검사를 하러 가는 날이었는데 매일 밤 공복에 입덧약을 두 알 먹고 효과가 좋아 다음날 아침 한 알씩 줄여갔으나 결국 입덧약은 매진되어 입덧약을 먹지 않으면 하루 아침 저녁으로 토하는 것은 기본이고 먹은 것은 소화 하나도 안 되고 그냥 토하고 또 두통까지 있었다. 맘카페에 찾아보니까 다들 입덧약을 줄이고 끊었더니 더 증상이 심해졌다는 글을 보고 TT 일주일동안 정말 힘들게 13주차에는 입덧약을 많이 처방받는다(그런데 입덧약이 또 비싸….)1차 기형아 검사 : 목둘레 정상, 코뼈, 턱뼈 정상 확인!임신 11주차 다행히 1차 기형아 검사에서 목둘레도 3mm 이하인 1.5mm로 옆모습을 보이지 않고 10분 정도 걸어가 다시 들어가 확인했더니 옆얼굴에서 코뼈도 보이고 턱뼈도 보인다며 고위험군은 아니다고 말했다.이번에는 입덧약도 충분히 받았고 양치질을 할 때마다 꼭 토하고 양치질을 하기 전부터 구역질이 났는데 이것도 일종의 입덧이라고 했다… 14주차가 됐을 때 임산부의 절반은 입덧이 사라지니 기다려보자고 했다. ㅠ맘카페에서도 임신 12주 기적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라지길 기대하며 그래도 입덧약을 꾸준히 먹었다.밥 먹고 토 안 하는데 양치할 때마다 버튼이 눌리듯이 정말 조금이라도 먹은 걸 꼭 토하게 됐는데 소금 치약으로 바꾸고 나니 구역질도 사라지고 토하지 않는 하루도 생겼어!정말 삶의 질이 높아진 것 같아 행복했다.1차 기형아 검사 : 목둘레 정상, 코뼈, 턱뼈 정상 확인!임신 11주차 다행히 1차 기형아 검사에서 목둘레도 3mm 이하인 1.5mm로 옆모습을 보이지 않고 10분 정도 걸어가 다시 들어가 확인했더니 옆얼굴에서 코뼈도 보이고 턱뼈도 보인다며 고위험군은 아니다고 말했다.이번에는 입덧약도 충분히 받았고 양치질을 할 때마다 꼭 토하고 양치질을 하기 전부터 구역질이 났는데 이것도 일종의 입덧이라고 했다… 14주차가 됐을 때 임산부의 절반은 입덧이 사라지니 기다려보자고 했다. ㅠ맘카페에서도 임신 12주 기적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라지길 기대하며 그래도 입덧약을 꾸준히 먹었다.밥 먹고 토 안 하는데 양치할 때마다 버튼이 눌리듯이 정말 조금이라도 먹은 걸 꼭 토하게 됐는데 소금 치약으로 바꾸고 나니 구역질도 사라지고 토하지 않는 하루도 생겼어!정말 삶의 질이 높아진 것 같아 행복했다.진주정면샷 ww동그라미눈..@_@자궁 폴립 제거 문제는 임신 13번째쯤!, 처음 병원 방문 6주째+2주 후 8주째에 방문+3주 후 11주째에 방문 이번에는+4주 후 15주 만에 2차 기형아 검사를 벌이고 있다.(tmi).초음파 검사도 보험 처리에서 3만원대이지만 주별 횟수를 넘어서면 자주 가면 기본 금액 6만원이다..)1차 기형아 검사도 괜찮다고 해서 12주가 지났으니 이제 안정기에 접어든 줄 알았는데 주말에 수업을 마치고 화장실에 갈 때는 분홍색?새빨간 피가 따라왔다.너무 놀라서…이래봬도 순간 생리할까 생각하고 가슴이 찔끔 하여 몇번 닦고도 몇번도 빨갛게 대했다.일요일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라서 응급실에 가야 하느냐고 고민하다가 엄마 카페에 비슷한 상황 글을 찾아본 곳, 응급실로 따지면 10분 이내에 냅킨이 흠뻑 젖게 피가 나오는 것이 아니면 누워서 경과를 지켜보게 말했다고 한다.다행히 집에 돌아와서 피는 더 이상 나오지 않아 임산부 중 출혈이 있는 경우는 임신 초기에 경험함으로써 생각보다 많았다.태반이 자궁의 아래로 내려가면 전치 태반 출혈, 자궁 내막 폴립 등의 경우가 다양하고,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오는 경우도 있었지만,***저는***8주째에 질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질 내에 균 검사를 했으나 그때 의사가 자궁 내에 염증이 있다고 말했다.그 때 염증을 언급하고 며칠 정도 피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며 11주 만에 제거하겠다고 말했다.8주째의 진료를 받은 다음날, 아주 조금 피가 묻은 것(그때는 피가 난다고 하셔서 걱정하지 않았다), 11주째에 염증을 제거하려 했지만 자궁이 커지고 자연에 밀려나고 굳이 제거하지 말라고 했다.그리고 피가 나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 2주 동안 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13주째에 약간이 아니라 생각보다 대량의 피가 휴지에 흠뻑 젖어 버린 상황!우선 출혈이 용종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 알 수 없었고 결국 다음날 아침 바로 병원으로 직행! 예약 없이 가는 바람에 오랜 시간 기다려 출혈이 있었다고 전날 상황을 말하고 초음파 검사장부터 실시했다.정말 다행스럽게 진주의 아기는 심장의 소리가 들리고 굉장히 건강했다ㅠㅠㅠㅠ 정말 좋았다.그리고 염증은 더욱 마음에 지기 때문 제거한다고 곧 염증을 제거했다.찾아보면 폴립 제거 수술 등 심각하게 보였지만 나의 경우 수술이라는에는 시술..?아프지도 않았다.용종 2개는 제거하고, 혹시나 해서 조직 검사를 하고 보면 말씀하셨다.그리고 더 깊은 곳에 용 혜종이 있고 자궁이 커지면서 다시 밀린 것도 있다고 말했다.출혈의 이유는 확실히 모르니 피고인들인 것도 전혀 없이 자궁에서 출혈하고 있으면 자궁에서 나온 찌꺼기?흔적이 없으면 안 되지만 그런 흔적이 전혀 없다며, 아만 혹 때문일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다행히 출혈의 원인?을 제거했으므로···안심하고 지혈을 위해서 제거한 결과 지혈 솜을 넣어 몇시간 후에 솜을 빼면 된다고 말했다.며칠 동안 피가 나오기도 하지만 피의 딱지처럼 검붉은 색 아니면 안 되고 홍색의 피가 나오면 바로 병원으로 오라고 했다.그리고 원래 보험 적용이 되서는 안 되지만 급한 상황에서 온 경우이므로, 초음파 비용도 다행히 보험 적용도 하고 주었다. ww임산부가 되면 입덧으로 몸도 고생하는데 마음도 편한 날이 별로 없다는 걸 느꼈다.아직 2차 기형아 검사도 남아있고 임신당뇨병도 걱정이지만… 잘 먹고, 잘 움직이고, 좋은 생각 하면서 사이좋게 지내자.맛있게 먹은 과일맛있게 먹은 과일단당충전!!!대한민국의 임산부들, 어머니들 매우 존경하고 있습니다. ㅎㅎ 16주차 2차 기형아 검사 후 용종조직검사 결과까지 후기 포스팅으로 돌아옵니다! by. 오늘도 은고활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