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도매가격을 공개한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유류세 가격 공개에 대해 시끄럽다고 한다.

국제유가는 하락했지만 실제 주유소에서는 판매가격이 체감되지 않아 주유소별 마진을 공개한다.

원래 소매가만 정유사에서 나오며 소비자는 도매가를 알지 못한다.
정부가 정유사들에게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전체 도매가를 지역별로 세분화해 지역별, 유통업체별로 공개하면 경쟁을 통해 전국 정제유 가격이 안정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유가 측정 방법)
주유소는 정확한 가격을 모른 채 정유소에서 기름을 받아 사용한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한두 달 후에 가격이 정산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먼저 기름을 팔고 나서 기름 값을 후불로 지불합니다.
주유소가 먼저 가격을 낮추고 나중에 낮은 가격을 계산하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주유소는 수동적으로 가격을 변경합니다.
정유사와 가격 협상도 어렵다.

하지만
지역별로 도매가를 공개하면 이제 같은 지역의 정유사와 가격을 협상할 수 있다.

그러나 정유회사들은 이에 반대한다.
정부가 과도한 간섭을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