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월드 챔피언십
국내 PBA 3쿠션 당구 경기 중 PBA 세계선수권대회가 3월 2일부터 3월 11일까지 상당한 상금을 안고 진행된다. 국내 및 해외 PBA LPBA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는 SK렌터카 PBA 월드 챔피언십의 16강과 8강전을 안내해 드리며, 어떤 선수가 우승할지 지켜보겠습니다.
PBA 월드 챔피언십 16강 8강
경기도 고양시에서 3인조 당구대회인 PBA 왕중왕전(상금 2억원)이 열린다. PBA투어 국내외 선수들이 전격 참가하며 우승 트로피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고, 16강, 16강, 8강전을 앞두고 있다. 특히 한국 선수들이 우승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지, 쿠드론이나 자파타 같은 외국인 선수들 사이에서 우승자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32강 리그전 8개 조를 시작으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며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서프라이즈가 펼쳐진다. 현재 PBA 16강에 진출한 선수는 쿠드론, 영훈, 마르티네즈, 레펜스, 팔라존, 김영섭, 강동궁, 카시도코스타스, 박주선, 자파타, 정경섭, 오성욱, 몬테스, 백찬현, 태준이다. 아 그리고 조재호. 선수는 PBA 세계선수권 16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16강을 위해 계속해서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대회에서 조재호는 탈락 위기에 처했지만 1승 2패를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한 유일한 행운의 선수였다. 다양한 놀라움과 멋진 플레이에 긴장감을 금할 수 없었고, 매 샷마다 선수들의 진심과 열정이 느껴지는 경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PBA 릴레이
이제 PBA 월드챔피언십 16강과 8강전으로 대회의 절반이 지나가고 이제 절반이 남았는데,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와 함께 어떤 선수가 도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준결승, 결승전, 챔피언십까지 이어진 이번 PBA 세계선수권 PBA 릴레이는 mba sport+, sbs sport, 유튜브 pba tv, 네이버 스포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될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