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맞춤케이크 잘하는곳 시간 맞춰서 주문하면 리얼한 생과일이~

밴쿠버 맞춤 케이크를 잘하는 곳(컷케이크, 디저트류), 시간에 맞춰 주문하면 리얼한 생과일이~

이곳은 밴쿠버 마린드라이브(공항 인근) 아래에 있는 빵 공장으로 밴쿠버와 리치몬드에 있는 Snowbear Bakery에게 빵이 전달되는 곳이다. 이 빵집에서 미리 제작 주문 케이크를 요청하면 방부제 없이 시럽으로 포장되지 않은 진짜 생과일이 가득 실려 집에서 먹는 바로 그 맛으로 제작된다. 대신 2~3시간 전에 요청해야 그날 과일을 그날 올려 제작하고 당연히 주문한 날 먹어야 가장 신선한 홈스타일 케이크 전문점이다.

스노우베어베이커리8419그랜빌센트,밴쿠버,BCV6P4Z9★★★

마린드라이브(리치몬드 통과 전 다리밑 공장단지) 공장에 미리 전체 주문 후 -생과일케이크+디저트+음료픽업~

픽업 후 집에 가져와서 맛있게 먹을거야! 주문내용 : 망고케이크, 딸기케이크, 티라미수케이크, 포크파우더 디저트, 패션과일쥬스, 레몬쥬스~~ **수제케이크의 가격은 개당 12~15달러~ 정도 (싸지는 않지만 생크림과 과일이 오래되지 않아 갓 만든 아주 신선함을 맛볼 수 있는 곳)

디저트 비주얼~

디저트 비주얼~설탕이나 시럽에 절인 생과가 아니라 지금 뿌린 진짜 생과~설탕이나 시럽에 절인 생과가 아니라 지금 뿌린 진짜 생과~딸기 케이크 레이어드 하나하나 생크림 듬뿍 딸기 듬뿍망고케이크 안에는 신선한 생크림과 망고가 가득~~!집에서 만들어 먹을만한 케이크를 디저트로 먹고 싶은 날 여기서 주문해서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포스팅으로 소개해볼게! 제작 시간에 맞춰서 10분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맛있고 신선했고 과일이 달고 바삭바삭해서 너무 좋았던 곳이다. 처음에는 커스텀 서비스가 들어가면 원래 가격이 비싸지지만 그래도 메뉴 가격이 싸지는 않을 것 같았는데 맛을 보니 왜 그런지 이해가 갔다. 집에서 케이크를 만들어 먹는 그런 맛, 달지 않고 디저트로 딱 좋은 밴쿠버 케이크 맛집 추천해볼게!재방문의사 180%재방문의사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