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밤 본 달이 너무 어두워서 너도 나처럼 쓸쓸한 공허한 마음을 안고 살아
텅 빈 방에 누워 생각을 하며 한참을 한숨을 쉬고 담배를 피웠지
또 하루가 흘러 아무것도 하나가 되지 사랑은 가
잔에 비친 하늘의 달과 술을 주고 받다 이 밤이 지나간다
오늘 밤 본 달이 너무 어두워서 너도 나처럼 쓸쓸한 공허한 마음을 안고 살아
가끔 비가 내리면 구름이 너의 모습을 가리고 어두운 거리가 더 외로워져
텅 빈 이 길을 오늘도 나 혼자 걷는다
오늘 밤 본 달이 너무 어두워서 너도 나처럼 쓸쓸한 공허한 마음을 안고 살아
오늘 밤 본 달이 너무 어두워서 너도 나처럼 쓸쓸한 공허한 마음을 안고 살아
슬픈 기억을 안고 살다 공허한 마음으로 살다
리쌍/시작 못하는 여자 걷지 못하는 남자/노래/음악/가사
리쌍은 2002년부터 2017년까지 활동하다 2022년 해체한 대한민국의 힙합 듀오이다. 그룹명의 유래는 개리와 기리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팀X의 객원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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